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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YumYum review

살레르노 | 송도 오네스타 이탈리안식당

by 프롱 202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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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간단하게라도 다시 블로그 기록을 해보기로!
송도 오네스타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 살레르노에 다녀왔다.


메뉴판이 있긴 하지만 현장에서는 테이블에 붙어있는 디지털패드를 이용해 주문했다. 사진은 찍었으나 읽어보지는 않은 메뉴판ㅋㅋ



예전에도 몇 번 와봤는데 오랜만에 찾았더니
마침! 8월 한 달간 2주년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기존엔 단품 메뉴에 +1,000원 하면 세트로 바꿔주는데
2주년 기념으로 +200원 하면 세트로 바꿔주는 이벤트가!!

즉, 200원 추가로 음료, 커피, 스프가 구성된 세트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말씀✨️


기본 셋팅~
예전에도 생각했는데 이곳은 식기류가 모두 예쁘다.


식전빵! 포카치아?


200원 세트 구성으로 주문한 레몬에이드
아말피 방식으로 제작했다는데 흔한 사이다 레몬맛 아니고 개운한 레모네이드 맛이었당🍋 구웃-!


마찬가지로 200원 세트에 따라나온 스프!
맛있는데 옥수수가 들어서 약간 퓨전스러운 느낌이 났다.


핑크색 무우 피클과 트러플 풍기 리조토


꾸덕꾸덕하고 맛있는 풍기리조토🍄
버섯과 크림의 조화는 어째서 맛있는가


살레르노 라구 파스타
오늘 먹은 메뉴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없던 라구 파스타
약간 짠 편인데, 라구 파스타 특성인지 약간 건조한 느낌이 났다.


카포나타 라는 음식은 오늘 처음 봤다.
버섯, 샐러리, 올리브, 토마토 등이 섞인 샐러드 같은 음식인데 발사믹 향과 맛이 좋고 산뜻했다.
빵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엉😋 구웃-!


콰트로 포르마지오 피자
불변의 콰트로 핏조ㅑ-☆
꿀이 함께 나와서 콕콕 찍어먹었다.
치즈의 꼬랑내가 솔솔 나고, 부드럽고, 도우도 맛있었다.


세트 업그레이드 할 때 6천원에 추가할 수 있었던 티라미수
빵의 식감이 약간 몽글몽글?한 느낌이 났는데 커피향은 약한 편이었다.


그리고 리뷰 이벤트로 받을 수 있었던 젤라또
바닐라맛인데 단 편이고, 쫀듹했다.



그리고 2주년 이벤트로 키즈 피자 체험이 무료였다!
원래 5천원 내고 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 무료로 해봤다.


이렇게 작은 도우, 여러가지 토핑이 함께 제공되었다.
어린이가 즐겁게 피자를 만들었고, 순식간에 구워다 주셨다!


이런 귀여운 주황색 요리사 모자와 일회용 장갑도 주셔서
귀엽고 위생적으로 피자 만들기가 가능했다.


요랬는데


요래됐슴다~!
심지어 맛도 있었다!🥰


인테리어가 어쩐지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이 운영할 법한 개인 식당 느낌이 났고, 식기류가 예뻐서 절로 블로그가 쓰고싶어지는 가게였당.

오늘의 리뷰 끄읕
☺️👍